선착순 vs 추첨, 우리 행사엔 뭐가 맞을까?
티켓 오픈 방식은 행사 운영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 중 하나예요.
방식에 따라 참가자 경험도, 운영진의 업무량도 완전히 달라져요.

⚡ 선착순 판매
가장 익숙한 방식이에요.
오픈 시각에 먼저 결제한 사람이 티켓을 가져가요.
- 장점: 판매가 빠르게 확정되고, 참가자도 결과를 바로 알 수 있어요.
- 단점: 오픈 직후 트래픽이 몰리고, 매크로·광클 이슈로 불만이 생기기 쉬워요.
수요가 공급을 크게 넘지 않는 행사라면 선착순으로 충분해요.
🎲 추첨 판매
신청 기간 동안 자유롭게 신청을 받고, 마감 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방식이에요.
- 장점: 오픈런이 없어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가 돌아가요. 서버 폭주나 매크로 걱정도 없어요.
- 단점: 당첨 발표까지 시간이 걸리고, 참가자 입장에서는 확정이 늦어져요.
특히 당첨자만 결제하는 후불 구조로 운영하면, 낙첨자에게 환불할 일이 아예 없어요.
계좌이체 위주 행사에서 환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이유예요.
선택 기준
| 상황 | 추천 방식 |
|---|---|
| 수요가 공급보다 확실히 많은 인기 행사 | 추첨 |
| 계좌이체 위주라 환불이 번거로운 행사 | 추첨 (후불) |
| 일정이 촉박해 빠른 확정이 필요한 행사 | 선착순 |
| 수요 예측이 어려운 첫 행사 | 선착순 |
두 방식을 섞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일반 티켓은 선착순으로, 한정 굿즈나 특전은 추첨으로 판매하는 식이에요.
마치며
UniVent는 선착순과 추첨 판매를 모두 지원하고, 당첨자 미결제분에 대한 재추첨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