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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보관소

보관소 운영

보관소 운영

현장 작업은 통합 운영 화면(태블릿)에서 처리해요.
입고·반환 기본 흐름은 물품 보관소 소개에 있어요.

입장 티켓을 연결해 보관증 대신 e티켓으로

현장 등록할 때 참가자의 입장 티켓 QR을 스캔하거나 티켓 번호(TID)를 입력하면 이름·연락처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티켓이 연결된 보관 건은 참가자 마이페이지의 티켓에서 수령 QR과 수령Code를 볼 수 있어요.
종이 보관증을 잃어버려도 정상 절차로 돌려줄 수 있어요.

티켓이 연결된 참가자가 아직 짐을 찾아가지 않았으면 행사가 끝나기 전에 미수령 알림이 자동으로 나가요.
안내 발송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서버 연결 없이 태블릿에만 기록하는 로컬 모드에서는 티켓 번호가 메모로 남고, 행사 후 기록을 콘솔로 올릴 때 연결돼요.

보관증을 잃어버린 참가자에게 돌려주기

수령Code 없이 돌려주는 건 마지막 수단이에요.
입장 티켓이 연결된 건이면 참가자 마이페이지의 수령 QR로 정상 반환이 되니 그것부터 확인하세요.
분실 인도는 관리자로 로그인한 마스터 태블릿에서만 처리할 수 있고, 다른 태블릿에서는 진행되지 않아요.

사진 대조

입고할 때 찍어 둔 사진이 있으면 운영 화면의 표 분실 처리에서 사진을 띄워요.
참가자가 말하는 짐과 맞는지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요.

물품 묘사 대조

참가자에게 짐의 특징(색·브랜드·안에 든 물건)을 먼저 말하게 하고 기록된 물품 설명과 비교해요.
화면이나 사진을 먼저 보여주지 않아요.

이름·연락처 기록과 서약

참가자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고, 본인 물품임을 확인하며 허위 수령 시 책임진다는 서약에 동의를 받아요.
신분증으로 이름을 대조하면 더 안전해요.

관리자 반환

처리한 태블릿의 기기 이름과 처리 시각이 함께 기록되고 반환 처리돼요.
이 기록은 콘솔 보관 현황에 “분실 인도”로 표시되고, 이름·연락처를 다시 볼 수 있어요.
나중에 문의나 분쟁이 생겨도 기록으로 대응할 수 있어요.

운영 기기 반납 전 확인

로컬 모드로 운영했다면 보관 기록과 사진이 태블릿에만 있어요.
행사가 끝나면 기록을 사진까지 콘솔로 먼저 올려요.

대여한 태블릿은 반납을 접수할 때 기기를 초기화해서 보관 기록과 사진을 모두 지워요.
올리기 전에 반납하면 되살릴 수 없어요.

직접 준비한 태블릿도 행사가 끝나면 참가자 이름·연락처·사진이 남지 않도록 초기화하는 게 좋아요.

반납 절차는 장비 대여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운영 팁

사진은 짐을 받을 때 찍어 두기

표 분실 응대의 첫 단계가 사진 대조라서, 입고할 때 짐 사진을 남겨 두면 대조가 빨라지고 오인 반환을 막을 수 있어요.

분실 인도 기록은 행사 후 한 번 훑어보기

콘솔 보관 현황에서 분실 인도 건만 모아 볼 수 있으니, 행사 뒤 문의에 대비해 기록이 온전한지 확인해요.

태블릿 기기 이름은 구역·담당자가 보이게

분실 인도 기록의 담당은 스태프 이름이 아니라 처리한 태블릿의 기기 이름으로 남아요.
기기 이름을 “보관소 A구역”처럼 정해 두면 나중에 어느 자리에서 처리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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