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발송

안내 발송은 일반 행사와 상품 판매(스토어)에서 쓸 수 있고, 간편 행사에서는 지원되지 않아요.
개요
결제 확인, 신청 승인, 행사 전날 리마인드… 참가자에게 보낼 안내를 아직 하나하나 챙기고 계신가요?
결제, 승인, 추첨, 환불, 웨이팅처럼 자주 있는 상황은 켜 둔 항목대로 안내가 자동으로 나가고, 그 밖에 필요한 안내는 대상과 내용을 골라 바로 보낼 수 있어요.
UniVent 공식 채널로 나가서 별도 인증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주최자 연락처도 노출되지 않아요.
이렇게 작동해요
안내 발송 설정에서 알림톡(문자)·이메일 같은 매체를 켜고, 결제 완료·승인·환불·웨이팅 임박처럼 자동으로 보낼 상황을 골라요.
처음에는 모두 꺼져 있고, 켜 둔 항목만 그 상황이 생길 때 자동으로 나가요.

결제 완료나 신청 승인, 행사 하루 전처럼 켜 둔 상황이 생기면 정해진 안내가 바로 나가요.
알림톡이 도달하지 않으면 문자로 바뀌어 나가고, 해외 번호로 등록된 참가자에게는 이메일을 켜 둔 경우 이메일로 가요.

발송 매체와 정해진 안내 항목을 고르면 미리보기로 실제 발송될 문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티켓과 체크인 상태로 대상을 추리고, 이미 그 안내를 받은 대상은 걸러낼 수도 있어요.


회차별로 성공·실패 건수를 확인할 수 있고, 실패한 경우 사유도 함께 남아요.
보낸 건수만큼 포인트가 차감돼요.

활용 시나리오
결제·신청이 잦은 행사 — 자동 발송으로 안내 부담 줄이기
결제나 승인이 있을 때마다 일일이 안내 메시지를 보내기 번거롭다면?
결제 완료와 신청 승인 안내를 자동 발송으로 켜 두면 참가자가 결제하거나 승인되는 즉시 알림톡이 나가요.
운영진이 따로 확인해서 보내지 않아도 참가자는 바로 확인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명단을 나눠 등록하는 행사 — 이미 보낸 대상은 걸러서 이어 보내기
참가자 명단을 여러 번 나눠 등록하면서 안내를 보내다 중복으로 안내가 갈까 걱정된다면?
발송 대상 선택 화면에서 이미 보낸 대상 제외 필터를 켜면 새로 추가된 대상에게만 이어서 보낼 수 있어요.
명단을 나눠 등록해도 이미 받은 사람에게 다시 보낼 걱정 없이 안내를 이어갈 수 있어요.
유의사항
- 매체는 사용 신청을 거쳐 켤 수 있고, 자동 발송 항목은 처음에 모두 꺼져 있어요.
- 전화번호를 받지 않는 신청 폼에서는 알림톡(문자)을 보낼 수 없어요.
- 같은 안내를 같은 대상에게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보내면 자동으로 한 번만 나가요.
- 한 사람이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안내 건수에는 매체별로 한도가 있어요.
- 수동 발송은 정해진 시간대에만 할 수 있고, 자동 발송은 시간과 무관하게 나가요.
- 공지사항과 연결되는 안내는 공지 글을 먼저 작성해 둬야 보낼 수 있어요.
- 티켓이 양도되면 안내를 새로 받은 사람에게 보낼지 고를 수 있어요.
이용 요금
안내 발송은 매체와 관계없이 한 건을 보낼 때마다 UP 포인트가 차감돼요.
UniVent Console › 요금포인트 서비스 단가관련 기능
- 알림 설정 — 안내 발송은 참가자에게, 알림 설정은 주최자에게 가는 알림이에요.
- 공지사항 — 행사 페이지에 올리는 공지 글은 공지사항 기능에서 작성해요.
- 입장 순서(웨이팅) — 웨이팅 호출과 순번 임박 알림도 이 발송 시스템을 통해 나가요.
- 신청 및 주문 관리 — 결제·승인 자동 안내는 여기서 만들어지는 신청 결과를 기준으로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