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rontier : 신청은 그대로, 입장과 명찰만 맡긴 200명 규모 세미나

The Frontier는 2026년 9월 11일 여의도 IFC 더 포럼에서 열린 실물자산 토큰화 세미나예요.
웹3 리서치 기업 타이거리서치가 공동 주최했고, 약 200명이 함께한 행사는 무사히 잘 마무리됐어요.
신청은 이미 다른 곳에서 받아 둔 상태였어요.
그래서 UniVent는 명단만 넘겨받아 입장과 명찰을 맡았어요.
명단은 행사 직전까지 바뀌어요
신청을 마감해도 초청 손님과 관계자가 계속 더해지고, 당일에는 명단에 없던 분도 찾아와요.
The Frontier도 행사 전날과 당일까지 명단이 여러 번 들어왔어요.

수기로 입구를 맡으면 바뀔 때마다 명단을 고쳐 적고, 명찰을 새로 만들어야 해요.
명찰을 미리 다 뽑아 두면 현장에서 찾아온 분께는 손글씨 명찰을 드리게 되고요.
명단만 보내 주시면 돼요
명단을 정리해 올리고, 행사 전날 참가자 전원에게 알림톡으로 입장 링크를 보내는 일까지 UniVent 운영팀이 맡았어요.
번호가 틀렸거나 해외 번호인 분께는 이메일로 보냈어요.
참가자는 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링크만 열면 QR 확인증을 받아요.

명단이 바뀌면 파일만 다시 보내 주시면 돼요.
이미 있는 분은 알아서 걸러지고 새로 더해진 분께만 링크가 나가요.
급할 때는 주최 측이 웹 콘솔에서 직접 올릴 수 있고, 새 파일에서 빠진 분은 한 번에 취소할 수 있어요.
명찰은 이름만 현장에서

UniVent 명찰은 미리 인쇄한 내지에 이름 라벨을 붙이는 방식이에요.
타이거리서치 디자인으로 내지를 먼저 만들어 두고, 이름은 체크인하는 순간 라벨로 출력했어요.
그래서 명단이 확정되기 전에 명찰을 준비할 수 있고, 당일 더해진 연사분이나 현장 방문자도 그 자리에서 명찰을 받아요.
입장 데스크는 타이거리서치 스태프분들이 맡았어요.
QR을 찍거나 이름·전화번호 뒤 4자리로 찾으면 체크인과 함께 라벨이 나와서, 스태프는 붙여서 건네기만 하면 됐어요.
붐빌 땐 늘리고, 한산할 땐 줄이고
입장은 개회 앞뒤 30분 동안 절반 가까이 몰렸어요.
체크인 장비가 태블릿과 작은 프린터라, 가장 붐빌 때는 대기 중이던 기기로 창구를 하나 더 열었다가 오후에는 하나로 줄였어요.
창구 수가 바뀌어도 입장 현황은 웹 콘솔과 현황 패드에 실시간으로 모였어요.

줄 긋던 명단 대신
수기 명단은 처음엔 간단해 보여도, 명단이 바뀌고 창구가 늘수록 고쳐 적고 맞춰 보는 일이 데스크에 쌓여요.
참석 확인부터 명찰, 명단 변경, 현장 등록, 현황 집계까지 데스크가 손으로 하던 일을 UniVent가 대신해요.

그만큼 스태프는 명단을 뒤적이는 대신 참가자를 맞이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요.
UniVent가 맡은 것들
- 명단 업로드와 입장 링크 발송: 바뀐 명단까지 반영해 참가자 전원에게 보냈어요.
- 체크인 장비와 명찰: 데스크마다 체크인 태블릿과 스캐너, 명찰 라벨 프린터를 두고 명찰도 제작했어요.
- 설치와 현장 지원: 설치와 스태프 안내, 행사 중 기술 지원, 철수까지 함께했어요.
- 입장자 명단 정리: 팔로업 메일에 쓰실 수 있도록 실제로 입장한 분만 추려 전달했어요.
여기에 UniVent Support+로 예비 장비와 현황 전용 패드, 전용 문의 창구도 함께 지원했어요.
주최자님의 피드백
행사 종료 후, 타이거리서치 담당자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저희 행사를 유니벤트 서비스 통해서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심에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현장에서 저희 운영 서포트까지 해주셔서 송구하고 너무도 감사드렸습니다!
향후에도 유니벤트 서비스 자주 이용하고 주변에도 소개하겠습니다 :)
마치며
신청을 어디서 받았든, 입장 데스크는 명단 하나로 준비할 수 있어요.
신청 방식은 그대로 두고 입장과 명찰만 맡기고 싶다면 도입 문의 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