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부터 부분 환불까지, 더 세심해진 운영! - UniVent Console 4.4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UniVent PM 김세현이에요.
UniVent 4.3이 행사를 여는 문턱을 낮췄다면, 이번 4.4는 참가자 한 명 한 명을 더 세심하게 챙기는 운영에 집중했어요. 🎉
참가자의 이야기를 듣는 행사 설문, 원하는 문구를 바로 보내는 직접 작성 발송, 티켓 한 장 단위로 처리하는 부분 환불, 먼저 챙겨주는 유니 브리핑까지 새로 더해졌어요.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1. 행사 설문

행사 참가자에게 설문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행사 메뉴의 설문에서 직접 만들거나, 문항이 미리 채워진 만족도 설문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응답 대상은 체크인을 마친 참석자와 티켓을 가진 분 중에서 고르고, 실명으로 받을지 익명으로 받을지도 정해요.
1~5점 척도 문항이 새로 생겼고, 설문을 열면 참가자가 행사 페이지에서 바로 응답할 수 있어요.
결과 화면에서는 문항별 평균과 응답 분포를 그래프로 보고, 응답 목록을 엑셀로 내보낼 수 있어요.
설문은 일반 행사에서 플랜에 따라 쓸 수 있고, 실명·익명 방식은 설문을 만든 뒤에는 바꿀 수 없어요.
2. 이메일·문자 직접 작성 발송

안내 발송에서 이메일과 문자를 직접 작성해 보낼 수 있게 됐어요.
본문에 이름·티켓명·좌석 같은 정보를 넣으면 참가자마다 맞춤 문구로 나가요.
티켓·상품이나 체크인 여부로 받을 사람을 고르고, 미리보기와 나에게 테스트 발송으로 실제 모습을 확인한 뒤 보내요.
보내기 전에 예상 차감 포인트를 보여드리고, 문자는 본인 인증을 마친 계정에서 보낼 수 있어요.
직접 쓴 문구는 발송 전에 자동으로 검토되고, 광고성으로 판단되면 발송이 보류돼요.
보류된 발송은 발송 보류 목록에서 이의 신청을 남길 수 있어요.
3. 유니(AI) 초안 검토와 유니 브리핑

유니로 작성한 내용이 이제 바로 덮어쓰이지 않고 초안으로 먼저 채워져요.
칸마다 골라 적용하거나 지금 값과 비교해 고를 수 있고, 초안 검토에서 남은 초안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요.
유니버스 홈에는 유니 브리핑이 생겼어요.
유니 설정에서 켜 두면 행사를 열기 전에 빠진 설정을 점검해 주고, 매주 월요일 아침에는 지난주 운영을 요약해 드려요.
같은 설정에서 참가자 문의에 답변 초안을 미리 만들어 두거나, 오래 답하지 못한 문의를 알려주도록 할 수도 있어요.
유니에게 “기억해 줘”라고 말하면 운영 방침을 기억했다가 다음 대화에도 반영해요.
4. 정식 오픈

새로 만든 행사와 스토어는 정식 오픈을 해야 참가자에게 공개되고 신청을 받기 시작해요.
준비하는 동안에는 운영진에게만 보여서, 덜 만든 페이지가 먼저 공개될 걱정이 없어요.
정식 오픈을 누르면 UniVent가 빠진 설정이 없는지 먼저 점검해 알려드려요.
이제 스토어도 행사처럼 오픈 전 점검을 받고, 입금 자동 확인 계좌가 연결되지 않은 경우도 함께 짚어드려요.
행사 일정은 만든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만들 때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일정을 꼭 바꿔야 한다면 고객센터 로 문의해 주세요.
5. 티켓·상품 단위 부분 환불

여러 장을 한 번에 결제한 신청도 이제 티켓·상품을 골라 일부만 환불할 수 있어요.
같은 신청을 여러 번 나눠 환불할 수 있고, 참가자도 환불을 요청할 때 원하는 항목만 골라 보낼 수 있어요.
일부만 환불한 신청은 부분 환불로 표시되고, 남은 티켓은 그대로 입장과 양도에 쓸 수 있어요.
매출과 정산은 환불하고 남은 금액 기준으로 계산되고, 배송비와 응원금은 남은 항목을 모두 환불할 때 함께 환불돼요.
6. 더 편해진 입금 확인

입금 자동 확인 계좌 하나를 여러 행사와 스토어에 연결할 수 있게 됐어요.
같은 계좌로 여러 행사를 운영해도 행사마다 계좌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
중복으로 의심되는 입금은 따로 표시되고, 신청과 상관없는 입금은 처리 안 함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결제 상태를 직접 바꿀 때는 연결할 만한 입금을 먼저 보여드리고, 참가자에게 결제 완료 알림을 보낼지도 고를 수 있어요.
7. 현금영수증 발급 개편

현금영수증을 입금 확인과 동시에 바로 발급하던 방식에서, 모아서 확인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회계의 현금영수증 실행에서 발급·취소할 건을 미리 보고 골라 한 번에 실행할 수 있어요.
매번 직접 실행하기 번거롭다면 자동 실행을 켜 두세요.
기준 금액 이하만 또는 전체를 매일 새벽에 발급하고, 알림 설정에서 현금영수증 발급 대기 알림을 켜 두면 실행을 기다리는 건이 있을 때 알려드려요.
8. 발송 내역과 안내 개선

발송 내역을 회차별로 묶어 볼 수 있어서, 어떤 안내가 언제 몇 명에게 나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행사가 끝난 뒤에는 체크인까지 마친 참가자에게 후기 요청을 원하는 때에 직접 보낼 수 있어요.
스토어에서 결제 완료 안내를 켜 두면 운송장을 등록하거나 배송을 마칠 때 주문자에게 안내가 함께 나가고, 배송 관리에서 다시 보낼 수도 있어요.
추첨을 실행할 때는 당첨자와 낙첨자에게 결과 안내를 보낼지 고를 수 있어요.
9. 검표와 체크인

콘솔 검표 화면이 카메라와 결과 패널로 나뉜 새 화면으로 바뀌었어요.
전체 화면으로 띄우고 쓸 카메라를 고를 수 있으며, 검표 결과는 효과음과 함께 크게 보여줘서 바쁜 현장에서도 놓치지 않아요.
체크인을 마친 참가자만 걸러 보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이름이 같은 티켓이 여러 개면 티켓 이름 옆에 그룹이 함께 보여서 헷갈리지 않아요.
UniVent에서 대여한 기기는 콘솔에서 현장 이름과 역할을 정해 배치할 수 있어요.
10. 스토어 운영 개선

티켓처럼 스토어 상품도 여러 개를 골라 설정을 한 번에 바꿀 수 있어요.
주문 상태는 현장 수령·택배·디지털처럼 받는 방식에 맞춰 보여줘요.
판매가 끝난 뒤 남은 주문은 미수령 처리 메뉴에서 일괄 취소하고, 취소 이력까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1. 새 요금제와 플랜 한도

행사·스토어·보관소 플랜 구성이 새로워지고, 요금 안내에서 플랜별 차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요.
플랜마다 인원이나 유료 판매 금액 같은 한도가 있고, 알림 설정에서 켜 두면 한도에 가까워졌을 때 미리 알려드려요.
그룹 플랜은 1년 단위로도 결제할 수 있고, Team·Business 그룹 플랜을 쓰는 동안에는 행사·스토어·보관소 플랜을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어요.
유료 그룹 플랜을 쓰는 단체의 페이지에는 광고와 UniVent 표기가 보이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요금 안내와 플랜 한도에서 확인해 주세요.
12. UI/UX 및 사용성 개선

콘솔 첫 화면과 유니버스 홈이 새로워졌어요.
확인이 필요한 입금·환불·문의와 다가오는 일정을 먼저 보여주고, 자주 쓰는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모바일에서는 표를 목록으로 보여주고 설정 화면을 탭으로 나눠서, 휴대폰으로도 콘솔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결제 수단 설정 화면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는 등 자잘한 사용성을 꼼꼼히 다듬었어요. ✨
‘안심 결제’의 이름이 ‘바로 결제’로 바뀌었어요.
이름만 바뀌었고 사용 방법은 같아요.
마치며
이상으로 UniVent 4.4 업데이트의 주요 변경 사항을 소개해드렸어요!
이번 업데이트가 참가자의 목소리를 듣고 한 명 한 명을 챙기는 운영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어요. 😊
사용하시면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고객센터 를 통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